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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PMC:더벙커>>2018 감상문(Take Point,2018)

연출

김병우 감독님

출연

하정우 이선균

소재

남북관계 미국대선 한국과 북한 그리고 국제관계 중국 미국

주제

같은 민족 나와 타인의 이익,, 국제사회의 이익

내용

에이헵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모비딕의 선장 이름을 쓰다니. 이름을 말하자 별병인지 실명인지 묻는 것 있었다. 한국영화이나 영어가 거의 주라 한국영화 같지 않은 느낌 하정우 할리우드 진출 작품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대사전달이 잘 안되고 자막도 빠르게 지나가 내용 따라잡기가 힘들었습니다.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 부분이 아니었고 대사도 빠르고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교훈

조직의 이익과 개인의 이익 상충할 때 누구를 선택할래. 이런 질문 에 답하라는 강조같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상황과 질문이 있는 영화를 싫어합니다. 즐거운 것을 좋아합니다. 밝은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총싸움은 영화란 장르보다는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흥행 요소도 많고 재미도 더 있고. 더 환성도 높은 작품이 게임에서 실현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포인트

슈팅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저격 영화.

전쟁영화나 액션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적.

타겟

전쟁영화나 서부영화 좋아하는 층

남자. 20대

제작비/손익분기점

제작비 140억 손익분기점 420만명

흥행성적

167만명 정도

아쉬움이 여러 사람들에게 남았을 영화 같습니다. 더 테러 라이브는 긴장감이 압권인데 좁은 공간에 있어도 좁지 않게 엄청난 스케일의 장면들은 상황들에 잘 녹아 있는데 피엠씨 더 벙커는 살짝 겉도는 감이 있습니다. 배우도 많이 나오지만 기억나는 인물도 없이 그저 하정우 이선균만 스토리 이끌기에는 부족함이 많아 보입니다.

허정우 먹방이 나오자,,, 말도 안되지만 이선균이 봉글레파스타 하나 말하는 장면도 기대해봤습니다. 식사로 파스타가 나온다던지.

김병우 감독님 전작이 <더 테러 라이브> 스케일이 큰 영화가 전문이신 듯합니다.

액션/재난 장르를 새롭게 문법을 써내는 최고의 전문 분야가 있는 감독으로 자주 작품 보기를 바랍니다.

P.M.C 뜻이 궁금했는데 private military company 사설용병, 사설군사회사,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영화가 소설 모비딕이라고 치면 에이헵은 에이헵이고 킹은 고래고 이선균이 맡은 역할이 이스마엘 같은데 가장 부각되었던 역할이 치환되면서 스토리가 헐거워진 것 아닌가 싶네요. 무언가 아쉽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태그

#pmc더벙커 #하정우 #이선균 #김병우 #pmc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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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rsmilehis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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