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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옥자 상영도 버리고 대형영화관들이 리얼을 걸었나싶게 아쉬운 영화입니다.

이야기가 좀 어렵습니다. 이해하기가.
화려한데 뭔가 확 와닫는 것 없이 화려한.
상영시간이 137분으로 긴데 좀 덜어내고 해도 됐을 사족같은 프레임도 많고.
중국쪽에서 투자한 영화들이라 그쪽 취향도 많아보이는 ...

그래도 설리 열연보는 것으로도 상당한 재미거리 찾을 수 있습니다.  세르게이인지 하는 분의 등장은 눈빛 하나만으로 긴장감마져...

김수현도 영화에서 항상 아쉽게 나왔는데 팬이라면 좋아할만한 멋짐이 많이 드러나는 영화.

그러나 영화는 근본이 서사가 재미있어야지 비장함가지고는 많은 사람이 공감하기 힘들지않을까싶네요. 중국에서는 흥행하지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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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rsmilehis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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